타트체리 효능, 부작용, 먹는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처음 들어보거나 생소하게 느껴지는 분들도 있을 텐데 해외 수입이기도 하고 건강에 좋다고 잘 알려지게 된 것도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타트체리 효능
타트체리는 미시간, 유타, 워싱턴, 오레곤 등 7개 지역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75%는 미시간 주에서 생산이 됩니다.
타트체리라고 하면 평소에 먹어본 적이 있다고 하는데 단맛을 내는 체리와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트체리는 단맛을 내는 스위트 체리와 다르게 신맛을 내는 품종의 체리입니다. 그만큼 효능 면에서는 우위에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타트체리 효능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 생성을 억제하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합니다.
강력한 함염과 항암 효과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도 많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음식이기도 합니다. 또한 천연 멜라토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불면증 개선에도 효과적입니다.
타트체리는 인지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타트체리 성분 중에서 퀘르세틴과 안토시아닌 등 플라보노이드를 살펴 볼 수 있는데요. 이로인해서 염증완화와 항암에 효과적이고 만성염증 뿐 아니라 심장질환과 비만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호주 한 의대 보고서에 따르면, 타트체리의 안토시아닌을 치매 초기 또는 중증도 노인들이 섭취하게 했을 때 구어 유창성, 단기 기억, 장기기억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타트체리 효능 중 2형 당뇨병과 혈관 건강 관련에 대해서도 긍정적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성분 중 칼륨 성분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멜라토닌과 베타카로틴 성분 역시 함량이 높아서 불면증에 효과적이고 근육 통증, 상기도 증상의 운동 선수에게 효과적, 인지능력저하 증상 노인, 면역력 향상 및 염증 완화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 2014년 영국 노섬브리아 대학교 연구원들 – 요산 활성화에 영향을 주고 통풍 관절염 같은 병리학적 상태를 관리하는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는 발표
- 2012년 오리건보건과학대학 연구원들의 연구 결과에서 통증과 장애를 일으키는 골관절염에 항산화 성분과 항염증 성질이 높은 타트체리가 통증, 염증을 줄 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남
타트체리 효능에 대해서 정리하면
- 불면증 효과
-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
- 2형 당뇨에 도움(인슐린 성분 때문)
- 면역력 향상
- 염증완화 – 관절염 등에 도움
- 비만, 다이어트 효과
- 심혈관 기관에 도움
타트체리 부작용 및 먹는법
산성 과일이기 때문에 공복에 섭취하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하게 먹을 시에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에 하루 섭취량을 정해야합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하루에 1 – 2잔 정도가 적당합니다.(주스 함량에 따라서 차이)

과실자체로 먹으면 더 좋지만 구입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유 중 하나는 과실 특성이 실온에서는 금방 물러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액이나 주스, 파우더 형태로 가공되어서 유통 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묘목을 구입해서 키우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다만 편하게 먹으려면 주스, 원액, 분말 형태를 구해서 먹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증상이 있는 분들은 주의해야겠지만 하루에 1 – 2 잔 정도는 대부분 부작용 없이 효능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당뇨나 고혈압 등 다른 질환이 있는 분들은 타트체리를 먹기 전에 의사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주스 등에는 다름 첨가물도 있을테니 이 부분 역시 체크 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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