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타리아 포도씨유 브랜드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일반 식용유를 불에 가열하면 안 좋은 성분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올리타리아 포도씨유와 같은 발화점이 높은 것을 사용하면 건강에 더 이롭다는데 특징과 효능,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올리타리아 포도씨유 특징
일반 식용유와 포도씨유,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등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발화점에서 차이가 있고 불에 가열 시에도 변질되지 않고 고유의 특성이 유지되는 것은 포도씨유라고 생각이 됩니다.
올리타리아 포도씨유는 우연히 검색하다 알게 되었는데 관련 내용을 찾아보니 꽤 유명한 제품이었습니다. 프랑스 와인으로 유명한 곳에서 직수입되었고 사용 후기들을 보면 포도씨유가 맑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또한 이탈리아 완제품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와인의 고향이라는 이미지는 신뢰가 갔습니다. 우리나라 대기업인 아워홈에서 수입하는 오일이기도 하고요.
저 역시 직접 사용해보니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조리용 외에도 샐러드에 직접 드레싱해서 사용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올리티아 포도씨유 효능과 장점 단점
올리티아 포도씨유 효능과 장점
올리티아 포도씨유의 효능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포도씨유 자체의 효능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포도씨유는 카테킨 성분이 식용유의 토코페롤 항산화 보다 16배 이상 높습니다. 비타민 E가 풍부하기 때문에 혈액 내의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피부와 시력에 도움을 주고 면역력에도 도움을 줍니다. 몸 속의 산화스트레스를 없애주기도 하며 비만예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이런 성분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열량이 높다는 부분은 주의해야겠습니다.

올리타리아 포도씨유만의 특징, 효능은 아니지만 최적화 시킨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포도씨유의 가장 좋은 장점은 발연점이 220-230도로 높기 때문에 조리 시 건강에 안좋은 물질로 변질되지 않습니다. 뿐 만 아니라 이런 성분상의 특성 때문에 음식 고유의 맛과 향을 내는데 방해하지 않습니다.
일반 식용유들이 고온에서 변형이 일어나면서 심혈관 질환에 안좋은 성분이 된다는 말이 많습니다. 이와 비교해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포도씨유는 장시간 요리하는 경우나 과하게 섭치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 등으로 식용유 대용으로 포도씨유와 올리브유가 선호도가 좋은 편입니다. 카놀라유는 아쉽게도 한 때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패스하겠습니다.
올리티아 포도씨유는 플라스틱 환경 호르몬과 저장 시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장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리병 용기를 고집하는 것입니다.
원료부터 나온 배경에 대해서 살펴보면 순수포도씨 100%로 무색, 무미, 무취에 가까운 재료 보연이라고 보면 됩니다. 건강하고 깨끗한 오일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필수 지방산 리놀레산, 카테킨, 비타민E 함유 외에도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 나트륨 0%라는 것도 장점이자 특징입니다.
이탈리아 전통방식 그대로를 고집하면서 이탈리아 농림부 보호 엄격한 품질기준을 준수했습니다. 16-18도 저온 보관 콜드 체인시스템을 갖췄고 전 세계 약122개 국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와인으로 유명한 국가에서 전문 기업 느낌은 신뢰를 높여주는 최대 장점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올리티아 포도씨유 단점
단점은 무게감입니다. 비교적 깔끔하게 제품을 보존하기에 유리병이 양호하지만 무게가 늘어난다는 단점과 깨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1L용량 기준 1만원 초반대인 것을 감안하면 다른 식용유들에 비해서 가격대도 비싼 편입니다. 500ml용량 기준으로 7천원 대이긴 한데 용량대비 가격을 생각하면 고민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직 수입이라는 브랜드 신뢰성과 깔끔한 느낌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지만 국내 다른 브랜드의 포도씨유와 비교했을 때 눈에 띄는 가격 대비 장점은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유리로 용기를 만들어서 보관하는 부분과 깔끔함을 유지한다는 느낌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연세가 있는 분들이나 유리병을 들기에 무겁다는 생각을 갖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현재로써 대안은 500mL 용량을 사용하는 것 뿐이겠습니다.
그리고 저온에서 보관되어 오기 때문에 동결현상으로 하얀침전물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상온에 보관하면 다시 원상태로 깔끔해집니다.